청담 한우 콜키지 되는 곳
청담에서 한우와 함께 가져온 와인을 즐길 곳을 찾는다면 설야갈비 청담의 공식 콜키지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와인은 1병 무료이고 2병째부터 병당 30,000원이며, 위스키는 병당 50,000원이다. 예약할 인원과 가져갈 주류 종류, 병수를 나눠 준비하면 식사와 반입비를 함께 정리하기 쉽다.
여섯 사람이 한 테이블에서 식사할 때
여섯 명 모임은 참석자 모두의 도착 시간을 맞추고 열 와인의 수를 정하는 일이 먼저다. 반입 병수가 늘면 고기값과 별도의 비용이 생길 수 있다. 홀과 룸 중 어느 자리를 원하는지도 예약 전에 일행에게 물어본다.
설야갈비 청담은 온라인 예약을 두 명부터 여섯 명까지 받는다고 안내한다. 룸 지정은 실제 좌석 상황을 별도로 확인한다. 콜키지 가능한 식당이라는 정보만으로 특정 시각에 여섯 명 룸이 남아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음료와 주류 반입을 구분하기
와인과 위스키의 콜키지가 안내되어 있어도 음식이나 다른 음료의 반입까지 허용된다고 말할 수는 없다. 반입하고 싶은 항목이 다르면 해당 항목으로 문의한다. 주류 정책과 모든 외부 음식 정책을 같은 것으로 읽지 않는다.
마시지 않는 일행의 음료는 매장 메뉴와 실제 제공 조건을 본다. 무료인 와인 조건을 다른 음료 가격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음식 선택과 음료 선택을 나눠 준비하면 설명이 간단해진다.
준비할 자료와 다음 단계
예약 준비는 인원과 좌석을 정하는 일, 반입할 주류를 정하는 일, 첫 메뉴를 고르는 일로 나눌 수 있다. 와인을 가져간다고 모든 반입 조건이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특별한 병이나 제공 방식은 사전에 매장에 문의하고, 일행에게는 확정된 예약 조건과 실제 메뉴를 전달한다.
| 항목 | 공식 안내와 확인할 조건 |
|---|---|
| 고기 서비스 | 서버가 테이블에서 굽는 서비스 안내 |
| 구이 선택 | 설야 양념갈비와 특상 생갈비, 26mm 마늘 안심 등 |
| 식사 선택 | 숯불 한우 불고기 39,000원, 갈비탕 19,000원 |
| 반입비 | 와인 1병 무료, 추가 와인 30,000원/병; 위스키 50,000원/병 |
공식 메뉴에 적힌 고기 가격은 100g 단위인지 먼저 읽는다. 콜키지와 룸 이용 조건은 각각 확인하고, 예약 날짜의 현재 안내를 기준으로 결정한다. 술을 마실 일행은 발렛 여부와 별개로 귀가 수단을 정해 둔다.
